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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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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거수

동천동 은행나무

  •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332번지에 소재한. 추정수령 900년 수고(樹高) 35m. 둘레10.2m. 당초 용인군 나무로 지정되어 현재에 이른다. 대장상의 소유자는 이득성으로 기록되어 있다. 용인 관내의 노거수(老巨樹)로서는 최고의 수령을 나타내고 있다.

신봉동 느티나무

  •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에 소재 한다. 추정 수령 350년 높이 15m. 둘레 8.5m 두 그루의 느티나무가 마주보고 있다 우측의 것은 주간이 고사되어 있으나 좌측의 것은 생장실태가 양호하다. 인근 아파트 단지 내에 있어 작은 소공원 정자목으로 보호되고 있다.

성복동 느티나무

  •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215번지에 소재함 수령 250년 수고는 18m이고 둘레는 3.4m에 이른다. 지정당시에는 이명렬의 소유로 기재되어 있다. 주간목이 고사되어 있고 나뭇가지 하나가 아래로 처져 있다.

상현동 향나무

  •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203번지 심곡서원 경내 연못가에 있다. 수령은 450년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심곡서원에 관한 기록을 보면, 정암 조광조 선생이 부친 묘하에 시묘 하면서 괴목 2주, 항목 1주, 은행목 2주를 식수(植樹)하였다고 하는데, 정암선생이 식수 했다고 한다면 선생의 몰년(1519)을 기점으로 하여 따지자면 2001년 현재부터 약 482년 전에 식수 한 것이라는 계산이 나온다. 나무는 북쪽에서 남쪽으로 기울었다.

상현동 느티나무

  •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심곡서원 경내에 있다. 수령은 600년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나무 역시 정암 조광조선생이 식수 했다고 전하다. 수고는 22m, 둘레3.5m이다. 본래 주간이 고사하고 곁가지가 자라서 고목이 되었다. 담장 너머 쪽으로 정암 선생이 식수했다고 전하는 은행나무 1주가 있다. 심곡서원 강당에 도암 이재선생이 지은 행수가 현판 1좌가 있다.

토월공원 느티나무

  •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 토월마을에 있는 느티나무 군(群). 수령은 10 - 100여년 생으로 추정된다. 주변에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느티나무 군락지를 보존하여 마을 공원목으로 가꾸고 있다. 지정보호수 목록에는 들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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